박그린 · PO / 서비스 기획자
박그린 · Park Green

현장을 읽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

현장 운영, 결제 CX, 내부 운영 어드민을 연결하는 PO /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이해관계자를 나누고, 작동하는 흐름으로 검증합니다.

현재
좋은습관 · CX본부 AX 매니저
사이드 프로덕트
도란 · AI 여행 가이드
위치
Seoul, KR
연락
hello@parkgreen.work
소개

현장을 알고, 결제를 다뤘고, 운영 문제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파이브가이즈에서 매장과 팀을 운영했고, 아이엔지스토리에서 키오스크 SaaS의 점주·이용자 VOC와 결제 문제를 처리했습니다. 지금은 좋은습관 통합 운영 어드민을 기획·구축하고, 사이드 프로덕트로 도란 AI 여행 가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도메인이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일한다는 점이 제 강점입니다.

현장 운영

평균 20명 규모의 F&B 매장에서 피크타임 동선, 포지션 배치, 서비스 품질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결제 CX

키오스크 SaaS에서 점주와 이용자 사이의 결제 오류, 정산, 양도양수, 결제사 연동 문제를 처리했습니다.

제품 기획·구축

운영 어드민과 AI 여행 가이드를 요구사항 정의부터 작동 흐름까지 직접 만들고 검증합니다.

일하는 방식

문제를 나누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작동하는 흐름으로 검증합니다.

01. 실제 문제로 판단

VOC·매출·반복성

VOC, 매출 영향, 반복성, 사용자 신뢰도를 기준으로 먼저 풀 문제를 정합니다.

02. 외부 변수 관리

더미로 먼저 검증

외부 토큰과 벤더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더미 데이터로 흐름을 먼저 검증합니다.

03. 이해관계자 분리

섞지 않고 나눠 보기

본사·가맹점, 점주·이용자, 회원·직원의 요구를 섞지 않고 나눠서 판단합니다.

04. 현장 재검증

흔적을 요구사항으로

장애·응대·운영 루틴이 남기는 흔적을 다음 제품 요구사항으로 다시 바꿉니다.

프로젝트 01

좋은습관 통합 운영 어드민

외부 SaaS와 시트에 흩어진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운영을, CS · CRM · 정산 · 시설 · 마케팅이 연결된 내부 운영 흐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어드민 PO를 중심으로 5개 매장 순회 운영, B2B 외주 통합 계약, 신규 매장 오픈 PJT, 무인 CX 총괄까지 본사 차원에서 담당합니다.

화면을 늘린 것이 아니라, 흩어진 운영 판단을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운영 원칙 01.

응대 경계

자동 응대는 정보 조회·계산까지. 강성·긴급·법적 리스크는 직원 인박스로 자동 분기.

운영 원칙 02.

외부 의존 분리

외부 토큰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더미 데이터로 흐름을 먼저 검증. 환경 전환만으로 실연동.

운영 원칙 03.

사고 → 복구 패턴

무인 매장 장애는 한 번의 전환 규칙으로 차단하고, 어드민 요구사항에 다시 반영.

운영 원칙 04.

사람 검토 단계

정산·환불·이상 결제는 자동 계산 뒤 사람이 승인하는 검토 단계로 분리.

사례

흩어진 운영을 한 흐름으로 묶은 케이스.

케이스 01

회원 챗봇과 직원 인박스를 하나의 응대 흐름으로

회원 문의는 챗봇이 1차 응대하고, 환불·긴급·강성 문의는 직원 인박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응대 경계를 설계했습니다. 회원 정보 조회, 환불 계산, 코치 조회, 다음 수업 조회 네 가지 도구를 응대 흐름에 연결했습니다.

케이스 02

외부 CRM 토큰을 기다리지 않고, 실연동 전 흐름을 먼저 검증

14개 지점 매핑과 더미 데이터로 회원·결제 동기화 흐름을 먼저 검증했습니다. 더미와 실연동 모드를 나눠 환경 전환만으로 같은 흐름으로 옮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케이스 04

정산·환불·마케팅도 같은 어드민 안으로

트레이너 정산은 계약 조건과 수업 완료 데이터를 연결해 추정 정산을 계산했습니다. 환불은 잔여 회차·위약금 기준으로 예상 금액을 계산해 검토 단계로 연결했습니다. Meta/네이버 광고·스마트플레이스·결제 퍼널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케이스 03

무인 매장 운영 환경은 평시보다 장애 때 드러납니다.

여의도 무인 매장은 상주 직원이 없기 때문에, 평시 음악·TV보다 장애 시 본사가 빠르게 알아차리고 복구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운영하며 누적된 사고를 복구 패턴으로 정리해 어드민 요구사항에 다시 반영했습니다.

사고 01

HDMI 재연결 후 음향 미전달

복구 기준 — 오디오 출력 분리 + 출력 경로 명시로 재현 차단.

사고 02

TV 꺼지면 키오스크 정지

복구 기준 — 디스플레이 꺼짐을 감지한 뒤 키오스크를 다시 시작하는 기준 마련.

사고 03

재시작 후 의도치 않은 자동 재생

복구 기준 — 사용자 동작 또는 운영자 승인 뒤에만 자동 재생되도록 기준 설정.

사고 04

정시 실행 부정확 + 작업 충돌

복구 기준 — 예약 실행 안정화, 화면 복귀 시 누락분 반영, 한 번의 전환 규칙.

프로젝트 02 · 사이드 프로덕트

도란 — AI 여행 가이드

취향·예산·일정을 대화로 받고, 일정 설계와 예약 연결까지 이어주는 AI 여행 가이드입니다. iOS · Android · Web · 서비스 서버 흐름을 하나의 제품 경험으로 1인이 설계·구축했습니다. 모델 데모가 아니라 운영 가능한 AI 여행 서비스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좋은 답변 하나가 아니라, 한국어 여행 질문에서 필요한 역할을 나눠 운영합니다.

용도 선정 모델 기준
가이드 대화 Claude Sonnet 4.6 한국어 품질 · 지시문 재사용
일정 생성 Gemini Flash 속도 · 비용
복잡 추론 Gemini 3.1 Pro 추론 품질 · 비용
콘텐츠 업데이트 Gemini Flash-Lite 경량 · 저비용
설계 기준 01.

모델 데모보다 흐름

좋은 답변 하나가 아니라 대화·일정·추론·콘텐츠 업데이트를 다르게 운영합니다.

설계 기준 02.

비용·가용성 분리

긴 시스템 지시문은 재사용해 비용을 낮추고, 모델 장애 시 다른 제공자로 자동 전환합니다.

설계 기준 03.

외부 예약을 막지 않음

도란이 모든 예약을 처리하지 않고, AI 일정에서 외부 비교·예약으로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제품 전략

모델 데모가 아니라, 운영 가능한 AI 여행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제품 경험

iOS + Android 1.0 동시 준비

iOS와 Android의 핵심 화면, 대화 흐름, 예약 연결을 1인이 같은 제품 기준으로 정리.

AI 운영

1–3단계 완료 — 학습·평가 구조까지 설계

학습 데이터 흐름, 여행 콘텐츠 검색, 답변 품질 평가, 개선 후보 선별.

사업 모델

8개 사이트 분류 → 도란 전략 결정

Skyscanner · Tripadvisor · Rome2Rio · Wanderlog 등을 5 모델로 분류, "AI 일정 → 문맥형 CTA → 외부 예약" 흐름 결정. Klook 어필리에이트 적용.

신뢰 기능

안전·오디오·여행 도구

SOS, 비상연락처, 동행자 위치, Google TTS 오디오 가이드, 여행 도구 39종.

경력

네 가지 일, 하나의 일하는 방식.

2026.03 — 현재
PO · 운영 구축

좋은습관 — CX본부 AX 매니저

운영 어드민 기획·구축(AX·SaaS PO)을 중심으로 5개 매장 순회 운영, B2B 외주 통합 계약, 신규 매장 오픈, 무인 CX 총괄까지 다섯 영역을 동시에 담당. 청소·세탁 외주 통합으로 본사 거래선 축소 + 지점 품질 균일화.

2025.08 — 2026.02
결제 CX

아이엔지스토리 — CX 매니저

업계 1위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SaaS. 채널톡에서 일 평균 50건 점주·이용자 VOC 단독 응대 + 양도양수·결제사 연동·VAN/PG 오류 처리. 우선순위 분석을 기획팀에 전달.

2024.02 — 2025.08
현장 운영

파이브가이즈 코리아 — 운영팀 매니저

평균 20명을 단독으로 운영 (일 매출 최대 5천만 원). 스케줄링·포지션 배치·교육·시설 점검과 매장 매뉴얼 작성까지 직접 담당.

2025.12 — 현재
사이드 프로덕트

도란 — AI 여행 가이드

iOS·Android·서비스 서버를 직접 설계·구축. 한국어 여행 질문에 맞춰 대화·일정·추론·콘텐츠 업데이트를 용도별 모델 배치로 다르게 운영. 8개 여행 서비스를 5개 수익 모델로 분류해 'AI 일정 → 문맥형 CTA → 외부 비교/예약' 전략 결정.

판단 기준 01.

VOC 우선순위

반복성·매출 영향·신뢰도를 기준으로 풀 문제를 먼저 정합니다.

판단 기준 02.

외부 의존 사전 검증

외부 토큰이나 벤더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더미 데이터로 흐름을 먼저 굴립니다.

판단 기준 03.

이해관계자 분리

점주·이용자, 본사·가맹점, 회원·직원의 요구를 섞지 않고 나눠 봅니다.

판단 기준 04.

현장 재검증

장애·응대·운영 루틴이 남기는 흔적을 다시 요구사항으로 옮깁니다.

자료실

문제를 정의하고, 동작하는 것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매장 감각과 시스템의 명료함을 함께 가져갑니다. AI를 어디에 붙일지보다, 어디서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지부터 설계합니다.

강점 01.

현장과 시스템을 연결

F&B·키오스크 SaaS·피트니스 운영을 거치며 현장 동선과 백오피스를 함께 다뤘습니다.

강점 02.

외부 의존을 기다리지 않음

토큰·벤더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더미 데이터로 흐름을 먼저 검증합니다.

강점 03.

사람 판단을 먼저 설계

AI 답변 능력보다 어디서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지, 어떤 정보가 안전한지를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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